STORY
아주 먼 옛날,
세계는 하나였다
알 수 없는 힘에 의해 세계는 둘로 찢겨졌다. 마법과 악령은 모두 한쪽으로 갔고, 그곳이 알터 문더스가 되었다.
두 세계는 같은 땅과 물과 하늘을 가진 쌍둥이. 몇천 년마다 서로에게 끌려 겹쳐지고, 그때 두 세계 사이에 틈이 열린다.
그리고 지금, 수천 년 만의 중첩이 시작됐다. 틈은 좁아 몸은 지나갈 수 없다. 오직 영혼만이 건너간다.
대분열
Scissura
중첩
Coniunctio
틈
Rima