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터 문더스 키비주얼
위치 기반 모바일 MMORPG

내가 사는 동네가, 지금 이 순간
또 하나의 판타지 세계와 겹쳐진다

실제 지형 위에 펼쳐진 중세 판타지 세계. 영혼이 되어 건너가, 친구와 함께 악령을 막아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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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ORY

아주 먼 옛날,
세계는 하나였다

알 수 없는 힘에 의해 세계는 둘로 찢겨졌다. 마법과 악령은 모두 한쪽으로 갔고, 그곳이 알터 문더스가 되었다.

두 세계는 같은 땅과 물과 하늘을 가진 쌍둥이. 몇천 년마다 서로에게 끌려 겹쳐지고, 그때 두 세계 사이에 틈이 열린다.

그리고 지금, 수천 년 만의 중첩이 시작됐다. 틈은 좁아 몸은 지나갈 수 없다. 오직 영혼만이 건너간다.

대분열 Scissura
중첩 Coniunctio
틈 Rima
밤하늘의 틈 너머로 보이는 또 하나의 세계와, 그쪽으로 떠오르는 영혼
RESONANCE · 공명

산과 강은 그대로,
우리의 세계와 연결되어 있다

현실에서 사람이 모이는 자리는 저쪽 세계에서도 사람을 끌어당긴다. 실제 지형을 1:1로 옮긴 알터 문더스에서, 익숙한 동네는 전혀 다른 얼굴을 한다.

같은 강변 도시: 왼쪽은 서울 시청과 성당, 오른쪽은 같은 자리의 성과 대성당과 마을
시청 · 구청 · 군청영주의 성
성당대성당
주민센터마을
고층 빌딩어둠의 탑
FEATURES

악령을 막는 것이,
곧 두 세계를 구하는 것이다

내 위치를 중심으로 빛나는 1km 원 안의 판타지 동네

내 동네가 판타지가 된다

내 실제 위치가 출발점, 주변 1km가 나의 무대. 서울·경기에서 시작해 전 세계로 넓어진다.

빛의 실로 이어진 여러 동네와 친구의 동네로 건너가는 문

친구가 곧 지도다

친구의 동네로 건너가 함께 싸운다. 친구가 많을수록 갈 수 있는 세계가 넓어진다. PvP 없는 협동 MMORPG.

같은 마을의 맑은 낮, 흐린 저녁, 비 오는 밤, 눈 내린 아침

현실과 이어진 세계

현실의 낮과 밤, 맑음·비·눈, 그리고 실제 사건까지. 이쪽에서 일어난 일이 저쪽 세계를 바꾼다.

틈이 열렸다, 순례자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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